그 사이를 매일 아침 계산해 둬요. 점주가 열면 발주가 이미 적혀 있어요 —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요. 읽고 고치고 누르면 돼요.
POS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연결해요 · 보관은 90일
밤에 계산해서 아침에 올려둬요. 점주가 누르면 물류로 넘어가고, 들어온 수량까지 다시 계산에 들어가요.
요일·추세·품절을 같이 봐요
읽고 고치고 눌러요
접수·출고가 화면에 떠요
들어온 수량이 다음 계산에 들어가요
네 단계가 매일 돌아요. 사람이 하는 건 가운데 하나 — 누르는 것이에요.
아침에 열면 오늘 시킬 수량이 이미 적혀 있어요.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서 읽고 고치면 돼요.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 — 말없이 바뀌는 건 하나도 없어요.
사내에 작은 프로그램 하나를 둬요. 그 프로그램이 밖으로 연결을 걸어서 필요한 것만 주고받아요 —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어요.
연결은 사내에서 밖으로만 걸어요. 우리가 귀사 망에 접속하는 일은 없어요.
POS 접속 정보는 그 프로그램이 들고 있어요. 우리 쪽으로 오지 않아요.
판매 자료를 읽고 발주를 넣어요. 그 외에는 권한 자체가 없어요.
원본 판매 자료는 90일만 두고 그 뒤 지워요. 보관 기간은 함께 정할 수 있어요.
사내 프로그램이 POS 자료를 보내요.
요일·최근 추세·품절 보정을 함께 봐요.
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까지 버틸 수량으로요.
읽고 고치고 눌러요. 누르는 건 사람이에요.
본사 상황판에서는 매장별 제출 현황·품절·물류 진행을 한눈에 봐요.
검토하실 때 가장 먼저 보실 것들이에요.
| 항목 | 지금 |
|---|---|
| 매일 아침 발주 초안 | 돼요 |
| 추천 근거를 가게 말로 설명 | 돼요 |
| 품절 악순환 끊기 | 돼요 |
| 본사 상황판 · 물류 진행 | 돼요 |
| 사내 연동(POS·물류) | 함께 맞춰요 |
계약부터 이야기하지 않아요. 맞는지 먼저 보고 정해요.
업종과 물류 구조에 따라 필요한 게 달라져요 — 매장에서 직접 시키는지, 본사 물류를 거치는지, POS 를 무엇을 쓰시는지요. 적어 주시면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서 회신해요.
아니요. 사내에 작은 프로그램을 하나 둬요. 그 프로그램이 밖으로 연결을 걸어서 필요한 것만 주고받아요 —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고, POS 접속 정보는 사내에 남아요. 원본 판매 자료는 90일만 두고 지워요. 보관 기간은 함께 정할 수 있어요.
POS 마다 자료를 꺼내는 방법이 달라서 연동은 **매번 맞춰요**. 자료를 어떤 형태로 꺼낼 수 있는지만 알려주시면 가능한지 바로 말씀드려요. 엑셀·CSV 로만 꺼내지는 경우도 시작할 수 있어요.
아니요. AI 는 **초안까지만** 만들어요.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 — 말없이 나가는 발주는 하나도 없어요.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서 읽고 고칠 수 있어요.
틀릴 수 있어요. 그래서 판단을 못 할 때는 **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"모르겠다" 고 말해요** — 이력이 모자란 신규 매장, 자료를 못 받은 날이 그래요. "안 시켜도 돼요(0개)" 와 "판단 못 했어요" 를 화면에서 다르게 보여줘요. 그 둘을 같게 보이면 거짓말이 돼요.
아니요. 수량을 정하는 부분만 얹을 수 있어요. 정산·세금계산서처럼 지금 잘 돌아가는 것을 대체하려는 게 아니에요.
아직 정가가 없어요. 초기 도입처와 **함께 정하고 있어요** — 매장 수와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, 문의 주시면 그 조건으로 말씀드려요.